분류 전체보기24 헤드헌터를 통한 이직, 과연 좋을까요? 헤드헌터를 통해 이직제안이 왔는데,이거 실익이 얼마나 있는 걸까..? 많은 분들이 머리사냥꾼이라고 부르시곤 하는 ‘헤드헌터’이직을 준비하시는 분들이라면 한 번쯤은 그들에게 메일을 받아보셨을 텐데요.그들을 통한 이직, 어떨지 한번 들어보실래요?먼저 헤드헌터에 대해 가볍게 이해해볼까요?그들은 회사와 구직자 사이에 있는 사람들이죠.회사가 직접 채용을 하기 어렵거나, 좀 더 적극적인 채용이 필요할 때,헤드헌터들이 소속되어 있는 일명 서치펌과 계약을 합니다. 그럼 전담 헤드헌터가 배정되어 회사를 대신해 인력을 찾거나,본인이 보유하고 있는 인재풀에서 조건에 부합하는 분을 설득해 지원시키는 구조이죠. 즉, 기본적으로는 기업을 대신하여 지원자를 찾는 사람들입니다.이에 분야별 전문 헤드헌터 분들도 존재합니다(개발자 전.. 2026. 5. 30. 탕비실 잡담 #4. 회사에서 은근 스트레스 받는 소리들 회사는 참 신기하죠?평소엔 잘 안 들리던 소리도…집중하고 있을 때는 유독 크게 들리더라구요 👂 여러분은 회사에서 주로 어떤 소리에 스트레스를 받으시나요?또, 여러분 회사에는 어떤 소리를 내는 사람들이 있으신가요?! 사무실마다 스타일은 조금씩 다를 것 같은데요.저는 독서실처럼 조용한 사무실, 노래를 틀어두는 사무실 등다양한 분위기의 사무실을 겪어봤거든요. 개인적으로는 노래까진 아니어도 적당한 백색소음이 있는 사무실이 좋았던 것 같아요.너무 조용하면 키보드 소리 하나하나에도 조심해지더라구요. 그럼 어떤 소리에 우리가 예민해질 수 있는지 한번 볼까요?‘사무실에서 들리는 소리들’ 1️⃣ ‘타다다다닥’ 기계식 키보드 소리 ⌨️“혹시 해킹 중이신가요? 🤔”사실 PC로 일하는 곳에서 키보드 소리 어쩌면 당연하잖아.. 2026. 5. 28. 이직제안 자주 오는 사람들의 특징 (회사는 이런 사람에 주목합니다) “넌 지원하니? 난 제안받아서 이직해!” 요즘은 이직시장이 보다 다채로워지고 있는데요.과거에는 지원자가 직접 회사에 지원하는 것이 전부였다면,지원자를 찾아 기업에 전달하는 헤드헌터라는 직업이 생겼고,요즘에는 기업들이 먼저 원하는 인재를 발 벗고 찾고 있는 상황이죠. 왜 이런 시장이 되었고,그럼 어떻게 해야 기업으로부터 이직제안을 받아볼 수 있을까요? “대이직시대, 손 놓고 있으면 인재를 놓친다!” 과거에는 평생직장이 당연했기에 이직시장이 크지 않았지만,이직이 보편화되면서 좋은 인재들이 시장에 많이 나오게 되었습니다.이에 자연스럽게 기업 입장에서는 채용의 역할도 중요해졌죠. 채용담당자가 하나의 주요 직무로 떠오르고,채용 브랜딩, 헤드헌팅, 소싱 등 역할도 세분화되었습니다.자연스레 시장에 나온 인재들을 .. 2026. 5. 26. 블라인드, 잡플래닛 회사 리뷰 믿어도 될까? 이직이나 취업준비 중, 블라인드와 잡플래닛을 안 찾아보는 분은 거의 없죠?그런데 보다 보면 이런 생각이 듭니다. “이거… 어디까지 믿어야 하지?” “보통 회사 리뷰는 극단적이다” 좋은 리뷰건, 나쁜 리뷰건 보통은 극단적인 편이죠.적당히 만족하는 중립적인 사람은 글을 잘 쓰지 않습니다.*물론 리뷰를 열람하기 위한 목적으로 중립만 누르시는 분은 제외! 그래서 개인적으로 리뷰나 후기글은 잘 걸러서 봐야 한다고 생각합니다.이직을 염두한 우리는 부정적인 뷰에 눈이 가기 마련인데요. 보통 부정적인 글은 언제 작성될까요?‘감정이 격한 순간 작성되는 경우가 많다’ 기업 리뷰도, 블라인드 게시판도언제 가장 많이 활성화되는 것 같으신가요?! 보통 인사평가, 연봉인상 같은 시즌 아닐까요?ㅎㅎ그래서 감정이 상한 분들이 쓰는 .. 2026. 5. 24. 직전연봉 대비 협의는 국룰? (경력직 이직, 연봉이 더 높은 이유) "경력직으로 입사한 사람 급여가 더 높은 것 같다" 흔히 들으시는 말이죠?경력직의 연봉이 어떻게 산정되기에 이런 말이 나올까요? “경력직은 지금 회사가 필요로하는 사람이기 때문이다” 먼저 회사는 왜 경력직을 채용할까요?단순합니다. 즉시전력감이 필요하기 때문이죠. 조직 내 구조, 수행할 업무, 지불의지 등에 따라서 직급은 다르게 채용하지만,신입이 아닌 사람을 뽑는다는 것은 '바로 이 일을 해줄 사람’을 원하기 때문입니다.이에 신입 또는 조금 더 연차가 적은 사람보다 높은 금액을 주더라도 경력직을 채용하는 것이죠. 자, 그런데경력직은 뭐에 움직일까요?보통 대다수는 '처우' 입니다. 경력직은 보통 연봉, 승진, 복지와 같은 직접적으로 다가오는 처우의 개선을 요구합니다.대부분 현재의 직장을 잘 다니고 있기에 .. 2026. 5. 22. 소확횡이 지속되면 회사는 복지를 없애버립니다 ‘소확횡’ = 소소하지만 확실한 횡령 언제부턴가 흔하게 쓰인 말이죠?보통 회사에서 흔히 볼 수 있는 탕비용품, 소모품 등을 가져가는 행위인데요. 회사 사정이 열악해서, 연봉인상이나 복지가 짜서 성행하는 듯했지만,진짜 ‘횡령’ 리스크가 있기도 해서 많은 주의를 받기도 했었습니다. 요즘 OO거지 같은 말이 다시 화두가 되면서,지극히 총무관점에서의 '소확횡'에 대한 이야기를 해볼까 합니다. 소확횡은 사실 특별히 요즘 생긴 말은 아닐겁니다.회사에는 늘 사무용품, 탕비용품이 있었고, 누군가는 챙겼을테니까요. 다만, 예전과는 달리 SNS 등이 발달하며 뭔가 유행(?)처럼 퍼진거죠.여러분은 어떻게 생각하세요? 사실 총무 업무를 해본 사람 입장에서 그 행위 자체는 별 신경 안쓰입니다.다만, 그 행위가 가져오는 파급력이.. 2026. 5. 20. 이전 1 2 3 4 다음